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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정보] 손흥민은 과소평가됐다 기성용 발언 주목한 언론

March 24, 2018

안녕하세요. 스포츠정보 커뮤니티 "하와이"에서 손흥민은 과소평가됐다 기성용 발언 주목한 언론에 대한소식전해드릴게요.

 

영국 언론이 기성용의 ‘손흥민 저평가 발언’을 주목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 시간) “스완지 시티 기성용이 같은 한국 선수인 손흥민(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과소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이번 시즌 43경기에 출전해 17골을 넣었다. 최근 4경기에선 무려 7골을 넣었다. 2시즌 연속 20골 이상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스카이스포츠는 기성용이 북아일랜드와 친선경기를 앞두고 한 말을 자세히 알렸다. 

 

기성용은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아야 한다. 해리 케인이나 델레 알리가 손흥민보다 좋지 않은 선수라고 말하는 건 아니다. 그들은 모두 정상급 선수들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지금보다 더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게 내 의견이다”고 말했다. 

 

이어 기성용은 “손흥민의 이번 시즌은 놀랍다. 모든 사람들이 손흥민이 매 경기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는 걸 잘 안다. 토트넘에서 많은 골을 넣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아시아 선수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건 아니다. 신문의 1면을 장식할 만큼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주급이 6만 파운드(9,000만 원)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주급을 올리는 대신 2020년까지인 계약 기간을 연장하길 원하고 있다. 

 

기성용은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정말 중요한 골을 자주 넣는다. 선수라면 때로는 지치거나 힘들 수도 있지만 손흥민은 꾸준한 플레이를 펼친다. 손흥민의 활약은 국가 대표 팀에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기성용의 발언에 주목한 스카이스포츠는 “이번 시즌 손흥민의 활약은 대단하다. 손흥민이 계약을 맺는다면 충분히 좋은 조건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과 북아일랜드의 A매치가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손흥민이 중국 나아가 아시아 역대 최고의 농구선수로 평가되는 야오밍과 비교돼 눈길을 끈다.

 

2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윈저 파크에서 북아일랜드와 A매치 평가전을 갖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관련해 한국의 에이스 손흥민을 극찬한 중국 언론의 보도가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국 최대 포털 ‘시나닷컴’은 22일 자체 기사를 통해 “손흥민의 축구 역사적 위치가 농구에서의 야오밍과 비견될 수도 있다”라면서 “만약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14억 인구가 모두 손흥민의 팬이 될 것”이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시나닷컴’은 “많은 중국 팬이 손흥민을 좋아한다. 그래도 ‘손흥민이 또 골을 넣었다’라는 소식이 들릴 때마다 중국 선수가 아닌 것에 대한 한숨이 나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라며 “유럽 최상위리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존재가 현재 중국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솔직한 평가를 내렸다.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는 손흥민은 국가대항전 활약으로 중국 팬의 시기와 질투를 자아내고 있다”라고 전한 ‘시나닷컴’은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라면서 “강력한 팀에서 주력 선수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라고 극찬했다.

 

“손흥민의 이점은 아직 젊다는 것”이라고도 분석한 ‘시나닷컴’은 “아직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라면서 미래에 도달할 수준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중국에 손흥민 수준의 선수가 있다면 국가적으로 획기적인 업적”이라고 가정한 ‘시나닷컴’은 “아마도 그는 우상과도 같은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 '호우주의보' 호날두 후반 추가시간에만 2골

 

호날두는 호날두였다. 24일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펼쳐진 이집트와 포르투갈의 평가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후반전 추가시간에만 무려 두 골을 몰아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호날두는 이집트전에서 개인 통산 9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또 최근 9경기 19골 3도움을 기록했다. 라리가는 물론 국가대표 경기까지 '신계' 영역에서 종횡무진 그야말로 언터처블이다.

 

이번에 기성용이 손흥민은 과소평과 됐다라는 발언을 한 이후 아주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스포츠배팅사이트나 스포츠토토사이트들 역시 각종 매체에 이 관심거리에 대한 글을 적기 시작했고 대부분의 토토사이트들도 손흥민의 과소평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스포츠토토 83회차가 정식등록 되었고 메이저사이트 말고도 북아일랜드와 대한민국의 경기는 관심이 아주 뜨겁다.

 

반면 '신계'에 입성하려는 이집트의 왕자 모하메드 살라는 이번 포르투갈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인간계 최강임을 입증했지만 호날두와의 맞대결에서는 판정패 했다. 그러나 살라의 활약으로 28년만에 월드컵 본선무대에 진출한 이집트는 이번 포르투갈과의 평가전에서도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후반 막판 수비불안 문제만 해결한다면 본선무대 첫 승도 기대해 볼만 하다.

 

#. 네이마르 없어도 브라질은 브라질

 

2018 러시아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와의 평가전이 열린 러시아 모스크바 루츠니키 스타디움. 브라질의 에이스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경기에 뛸 수 없었고 홈팀 러시아의 응원은 일방적이였다.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한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공백을 실감했다. 그러나 기우에 불과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미란다, 필리페 쿠티뉴 그리고 파울리뉴까지 릴레이골을 터뜨린 브라질은 막강 화력쇼를 펼치며 홈팀 러시아를 3-0으로 제압했다.

 

#. 22년만의 복수혈전 주인공은 제시 린가드

 

잉글랜드가 드디어 네덜란드를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승리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22년이다. 1996년 유로대회 이후 22년간 이어진 무승 사슬을 끊었다. 그 중인공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제시 린가드였다.

 

케인의 부재로 공격쪽에서 무게감이 떨어진 잉글랜드는 전반 내내 이렇다할 유효슈팅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고전했다. 그러나 후반 14분 제시 린가드가 대니 로즈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득점하는 데 성공했다. 린가드의 결승골로 잉글랜드는 네덜란드에 1-0 승리를 거뒀다.

 

#. 미리보는 결승전 스페인 VS 독일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 후보인 독일과 스페인이 '미리 보는 결승전'에서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양 팀은 독일 뒤셀도르프 에스프리 아레나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5분만에 호드리고 모레노가 득점에 성공하며 스페인이 앞서나갔지만 30분만에 독일의 백전노장 토마스 뮐러가 그림같은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경기 초반부터 화력을 뽐낸 독일과 스페인이지만 후반전에는 득점없이 공방전을 펼쳤고 그대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우승후보 프랑스의 침몰

 

이변이 일어났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후보 프랑스가 무너졌다. 24일 스타드 데 프랑스에서 열린 3월 A매치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홈팀 프랑스가 2-0 리드를 지켜내지 못하고 3-2 역전패를 당했다. 
프랑스는 전반 11분만에 터진 올리비에 지루의 골로 앞서나갔다. 이날 지루는 자신의 70번째 A매치 경기에서 30호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25분에는 토마 르마가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2분뒤 콜롬비아의 루이스 무니엘에게 1골을 헌납했다. 후반들어 수비조직력이 무너진 프랑스는 콜롬비아의 공격에 흔들리기 시작했고 61분 팔카오에게 동점골을, 84분 후안 페르난도 킨테로에게 역전골을 허용하며 평가전 쓴맛을 봤다.

 

#.북아일랜드와 평가전 앞둔 한국 승리할까?

 

한국 축구국가 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스웨던전을 대비해 24일 밤 11시 북아일랜드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피파랭킹 24위인 북아일랜드는 스웨덴과 비슷한 스타일의 축구를 펼치는 팀이다. 장신의 선수들이 많아 포스트 플레이를 무기로 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우는 공통점이 있다. 지난 유로 2016 본선에 출전한 경력도 있고,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C조에서 2위를 차지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스위스에 종합 전적 0-1로 패하며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팀이다. 

 

북아일랜드에 맞설 한국의 무기는 단연 손흥민이다.신태용 감독의 시선도 손흥민에게 쏠린다.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했기에 당연한 결과다. 최근 물오른 경기력을 펼치는 황희찬도 기대해 볼만하다. 이번 북아일랜드전에서 손흥민과 황희찬이 투톱으로 선발 출전할 전망이다. 권창훈과 박주호 그리고 기성용이 중원을 책임지고 김진수 김민재 홍정호 최철순이 포백라인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이고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낄 전망이다. 

 

 

신태용호가 24일 밤 11시 '가상 스웨덴' 북아일랜드 대표팀과 격돌한다. 

마이클 오닐 북아일랜드 대표팀 감독은 23일 한국과의 친선전을 하루 앞두고 영국 벨파스트 윈저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향한 존중과 함께 경계심을 표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톱플레이어다. 손(Son)과 같은 국제적 레벨의 선수와 맞붙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1년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오닐 감독 아래에서 북아일랜드는 분투를 이어왔다. 유로 2016에서 16강에 올랐고, 2018년 러시아월드컵 예선에서도 독일, 체코 등과 함께 C조에 속해 6승1무3패, 조2위를 기록했다. 스위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아쉽게 패하면서 월드컵 진출이 좌절됐지만, 수비 안정감과 역습이 뛰어난 팀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4위로 59위인 한국보다 높다 . 

오닐 감독은 자국 언론을 통해 한국전에 폴 스미스(퀸즈파크레인저스), 샤인 라버리(에버턴) 등 21세 이하 대표팀 어린 선수들을 테스트할 뜻도 내비쳤다. 1998년생인 라버리는 23일, 21세 이하 유럽챔피언십에서 스페인에게 3대5로 패할 당시 골맛을 봤다. QPR의 스미스는 1997년생으로 올시즌 7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유로2016 당시 성인대표팀과 함께 훈련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에이스다. 오닐 감독은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성인대표팀으로 적응할 시간이 짧긴 하지만 이 어린 두 선수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봤다. "21세 이하 대표팀의 좋은 선수들이 가진 잠재력이 성인 국가대표 레벨에서도 드러나길 바란다"는 소망도 전했다. 

오닐 감독은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경계심과 존경심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톱 플레이어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톱 플레이어다"라고 인정했다. "손흥민과 함께 경기하는 것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우리 선수들에게도 자신을 테스트해볼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봤다. "4년전 우리는 남미(브라질월드컵)에서 아주 미숙한 스쿼드로 카바니, 알렉시스 산체스, 비달 같은 선수들을 상대했다. 국제적인 레벨에서 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자꾸 이런 레벨의 선수들과 맞붙어봐야 한다. 그런 면에서 나는 손(Son)이 이곳에 오게 된 것, 함께 경기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월드컵이 82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서히 언론들이 월드컵을 조명하고 있다. 단연 월드컵 실전 모의고사인 3월 A매치도 이슈다. 영국에서 열릴 한국과 북아일랜드전에 현지 언론들의 적잖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약체다. 영국 일간지 ‘미러’가 발표한 러시아 월드컵 파워랭킹에서 26위를 차지했다. 아시아에선 최고 전력으로 분류됐지만 세계로 눈을 넓히면 하위권에 속한다. 

어렵지만 축구공은 둥글다. 한국은 3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스파링 상대도 좋다. 치열한 유럽 예선을 뚫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북아일랜드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있는 폴란드다. 

 

영국에서 북아일랜드전이 열리는 만큼 현지 언론의 관심도 쏠렸다. 2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북아일랜드 마이클 오닐 감독 인터뷰와 현재의 팀 상황을 전했다. 21세 이하(U-21) 콜업도 잔잔한 이슈였다.

‘스카이스포츠’가 본 한국은 어떤 팀일까. 매체는 “북아일랜드가 주말에 한국과 평가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은 월드컵 본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F조에서 독일, 스웨덴, 멕시코와 묶였다”라고 설명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한 손흥민에 집중했다. ‘스카이스포츠’는 “한국이 러시아 월드컵 성공 여부는 손흥민에게 달렸다. 손흥민은 올시즌 컵 대회 포함 모든 경기서 18골을 넣었다”라고 분석했다. 

‘스카이스포츠’가 손흥민을 주목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러시아 월드컵 국가별 프리뷰에서도 손흥민을 다뤘다. 당시 매체는 “손흥민은 한국의 키 플레이어다.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7골을 기록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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