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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정보] 어시스트도 쏙쏙 위력 더하는 손흥민 투톱 그래서 월드컵 기대된다

April 19, 2018

안녕하세요. 스포츠정보 커뮤니티 "하와이"에서 어시스트도 쏙쏙 위력 더하는 손흥민 투톱 그래서 월드컵 기대된다에대한 소식전해드리겠습니다.

 

 

“손흥민의 속도와 움직임은 분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문제를 야기할 것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7/2018 잉글리시 FA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1990/1991시즌 이후 27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에도 준결승까지는 진출했지만 첼시를 넘지 못해 문턱을 밟지 못했다. 이번만큼은 준결승을 넘어 꿈에 그리던 우승컵에 도전한다는 각오다.

 

 

 

 

 

 

 

 

 

 

‘투톱 멤버’ 손흥민은 어시스트에도 능하다.

손흥민이 화려한 몸놀림으로 주포 해리 케인의 골을 도우며 소속팀 잉글랜드 토트넘에서 5경기 만에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특히 이날 도움은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호처럼 손흥민이 투톱으로 뛰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더욱 의미 있다. 토트넘과 신태용호를 가리지 않고 손흥민의 도움이 늘어나는 중이다.

◇투톱으로 바꾸니까…손흥민 어시스트 나왔다

 

손흥민은 18일 영국 브라이턴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토트넘-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의 유일한 골을 도왔다. 왼쪽 날개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후반 들어 전방으로 위치를 바꾼 뒤 케인과 나란히 서는 토트넘의 투톱 전술 스트라이커를 맡았다. 토트넘의 변화는 후반 3분 만에 효과를 봤다. 오른쪽 측면에서 전방 압박하던 케냐 출신 미드필더 빅토르 완야마가 볼을 빼앗아 앞에 있던 손흥민에게 내줬다. 손흥민은 골라인 앞까지 깊숙하게 파고든 뒤 화려한 개인기를 발휘, 상대 선수 둘과 골키퍼까지 제치며 케인에게 흘렸다. 케인은 침착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출렁였다. 케인이 마무리했으나 좁은 공간에서 상대 압박을 뚫고 공간을 만든 손흥민 플레이가 득점의 절반 이상을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손흥민은 소속팀에서 지난 달 12일 본머스전 멀티골 이후 5경기 만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올해 18골 10어시스트. 생애 첫 한 시즌 두 자리 수 도움을 올리게 됐다.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타이도 이뤘다. 토트넘이 불과 2분 뒤 페널티킥 동점포를 내주고 한 수 아래 브라이턴과 1-1로 비겼으나 손흥민의 창의력 넘치는 탈압박 능력은 빛났다.

◇골도 넣고 도움도 하고, 그래서 신태용호도 투톱이다 투톱 시스템은 신태용 감독이 손흥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내놓은 오는 6월 러시아 월드컵 메인 전술이다. 지난 해 11월 콜롬비아전, 세르비아전 등 A매치 홈 2연전에서 신 감독은 손흥민의 포지션을 종전 레프트윙 대신 투톱으로 바꿨고, 콜롬비아전 멀티골, 세르비아전 폭발적인 움직임 등으로 연착륙에 성공했다. 지난 달 28일 폴란드와 원정 평가전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전반전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가 손흥민이 고립된 것은 물론, 수비도 뚫려 두 골 내줬던 신태용호는 후반 본격적인 포백 전환과 함께 손흥민-황희찬 투톱을 가동, 추격의 실마리를 찾았다. 손흥민은 폴란드전에서 골이 아닌 도움과 연계플레이로 말했다. 후반 40분엔 중원에서 옆에 있던 이창민에게 볼을 내줬다. 이창민의 시원한 중거리포로 손흥민은 도움을 올렸다. 2분 뒤엔 폴란드 수비라인을 무너트리는 침투패스를 오버래핑하던 박주호에게 배달, 박주호의 크로스에 이은 황희찬의 동점포로 완성됐다. 득점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팀 플레이를 생각하며 전·후·좌·우로 움직이는 손흥민의 움직임이 더 번뜩였다. 손흥민이 골과 도움에 모두 능통해지는 투톱 시스템이 황희찬, 권창훈 등 다른 유럽파 공격 자원들의 상승세와 맞물려 위력을 더할 때 스웨덴, 멕시코 등 한국이 승리 제물로 삼고 있는 팀들도 주춤할 수밖에 없다. 손흥민의 브라이턴전 도움이 그래서 뜻 깊다. 그는 브라이턴전 뒤 본지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이 나와서 공을 받다보니까 뒷 공간을 뛰어줄 선수가 필요했다. 그래서 케인이 처진 스트라이커를 했다”며 “내가 슛 공간을 열어주고 공을 받으려고 움직였다. 투톱도 할 수 있으니까 잘 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피파온라인3, 또 라멜라? 손흥민은 선택 받을 수 있나

 

지난 맨시티와 토트넘의 경기에서 토트넘은 1대3의 스코어로 맨시티에게 승점 3점을 내주고 말았다. 강하게 몰아붙이는 맨시티앞에서 토트넘은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이 무너졌다.

 

그런데, 이 경기에서 주목 해야할 것은 손흥민이 선발로 뛰지 못했다는 것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 날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측면 공격수로 손흥민을 선발하지 않고 라멜라를 선발 했다. 라멜라는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지 못하고 흐름을 끊기 일쑤였고, 공격의 마무리, 그리고 연결고리를 짓지 못하며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패배의 쓴맛을 삼켜야 했다.

 

물론 라멜라의 개인기와 돌파력이 뛰어난 테크니컬한 모습은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 들어 라멜라는 계속된 부진에 시달리고 있고, 선발로 나오는 경기 마다 팀에 큰 이점을 가져다주지 못하고 있다.

 

또한 시사해야할 점은, 포체티노 감독은 매번 중요한 경기에서는 라멜라를 선발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손흥민이 큰 경기에서의 활약이 부족해서일까? 그렇지는 않다. 손흥민은 지난 도르트문트, 리버풀, 유벤투스전에 선발로 출전해 골을 터트리며 공격포인트를 올렸고, 경기의 내용 또한 좋았다.

 

이러한 포체티노 감독의 선택으로 인해 국내 팬들은 물론이고 해외의 팬 그리고 외신기자들 까지도 고개를 갸우뚱 하고 있다. 지난 맨시티전에서도 라멜라가 선발로 나오자 ‘손흥민이 선발로 나오지 않을 것은 의외다.’라고 전하며 포체티노 감독의 선택에 의문을 제기했다.

 

팀 내 득점2위인 손흥민을 왜 선발로 출전 시키지 않았는지는 의아한 경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포체티노 감독의 선택이 계속해서 이런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지난 시즌에 이어 연속 한 시즌 20골 기록도 불투명해질 수밖에 없다.

 

 

▲ 피파온라인3에서의 손흥민의 능력치

 

피파온라인3에서 손흥민의 모습은 어떨까? EA SPORTS에서 제공한 정보로 이어지는 손흥민의 능력치는 탑급의 윙어의 모습을 보여준다. +1강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력과 가속력 그리고 높은 슈팅관련 스탯들은 실제 손흥민의 강점을 그대로 드러냈다.

 

또한 양발의 공격수라는 점에서 더욱 활용도는 높아진다. 183cm의 키와 77kg이라는 몸무게 때문에 몸싸움 능력치가 다소 낮더라도 선수간의 충돌에도 크게 밀려나지 않는다.

 

▲ 피파온라인3에서의 라멜라의 능력치

 

그렇다면 라멜라는 어떨까? 라멜라는 이번 시즌의 부진을 보여주듯이 스탯이 다소 저조하다. +5강 카드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사용하기에 다소 어려운 스탯을 보여주고 있다. 강점으로 본다면 볼 컨드롤과 밸런스, 그리고 민첩성 스탯이 높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속력과 가속력 그리고 슈팅 관련 능력치가 낮다는 점은 아쉬운점으로 남는다.

 

최신판인 피파18에서의 능력치는 어떨까? 피파 18에서도 손흥민의 우위를 점치고 있다. 수비관련 능력치를 제외하곤 모든 능력치가 라멜라보다 앞서며 더욱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고 있다. 추후에 출시될 피파온라인4에서도 손흥민의 높은 능력치를 기대할 수 있다.

 

 

'TOP 윙어' 손흥민, PFA 베스트 11 탈락…이유는?

 

 

올 시즌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룬 손흥민(25, 토트넘)이 잉글랜드 축구 선수협회(이하 PFA)가 선정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PFA는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1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얀 베르통언(토트넘)-니콜라스 오타멘디(맨체스터 시티)-마르코스 알론소(첼시)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케빈 데 브라위너(이하 맨체스터 시티)-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해리 케인(토트넘)-세르지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베스트 11 라인업에서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올 시즌 토트넘의 주전 측면 공격수로 나서 13년 만의 토트넘 홈 5경기 연속골을 쏘아 올리며 리그 총 12골 5도움, 시즌 전체 18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탑 측면 공격수로 성장했다.

 

PFA 베스트1 1 공격수가 선정되었다. 그 중 손흥민은 제외되었습니다. 스포츠배팅사이트 V사는 이번 PFA 베스트 11을 보고 PFA에게 손흥민이 선수가 제외된 이유가 뭐냐며 따졋다고하며 스포츠토토사이트나 토토사이트들이 이번 PFA선정된 선수들중에 손흥민보다 경기력이 좋지 못한선수가있다고 따졌다고한다. 한편 메이저사이트 U사는 자기는 보는 눈이 다르다며 손흥민은 이번 PFA 베스트 11에 포함될급에 선수가 아니라며 당연하 결과라도 스포츠토토 UES에게 전햇다.

 

고평가도 뒤따랐다. 국제스포츠 연구센터(이하 CIES)는 지난 3월, 2018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정리했는데 당시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 포지션에서 전체 4위로 평가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선수들 중 손흥민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측면 공격수는 모하메드 살라(25, 리버풀)이 유일했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놀라운 시즌에서 조금의 아쉬움을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 손흥민은 왜 이름을 올리지 못했을까.

 

#PFA의 베스트 11, 윙어 아닌 공격수로 선정했다

 

가장 큰 이유는 PFA가 선정한 기준으로 추측이 가능하다. 우선 살라는 33경기까지 치러진 가운데 리그 30골을 작성하고 있다. 이는 2013/14 시즌 당시 리버풀 소속으로 기록한 루이스 수아레스(31골)이후 4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자 아프리카 선수 최초의 리그 30골,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통틀어봐도 8번째 선수로 기록되는 놀라운 업적이다. 이에 살라의 한 자리는 기정사실 이었다.

 

최근 '최종 득점 논란'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해리 케인(토트넘)역시 추측이 가능했다. 지난 33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득점을 기록한 케인은 현재 리그 26골을 기록하며 티에리 앙리, 앨러 시어러 다음으로 역사상 세 번째 리그 20골 이상을 4시즌 연속 기록한 선수가 됐다. 그만큼 케인의 활약도 대단했다.

 

아쉬운 것은 손흥민을 대신한 세르지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의 선정이다. 아구에로의 최근 마지막 선발 출전 경기는 지난 3월 5일 펼쳐진 첼시전이 마지막이다. 이후 7경기에서 아구에로는 선발 출전하지 못했고 7경기 중 단 2경기(vs 맨유전, vs 챔스 리버풀 2차전)만이 유일했다. 이 경기에서도 아구에로는 각각 14분과 24분만을 출전했다.

 

비단 최근 출전 부족뿐 아니라 올 시즌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의 플랜 A를 4-3-3으로 구성하면서 원톱 공격수 자리를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완전히 넘겨줬다. 아구에로가 올 시즌 기록한 선발 출전 경기 수는 22경기뿐. 또한 한 경기 2골 이상을 기록하는 몰아치기 득점이 많았기에 여러모로 손흥민에게는 아쉬운 결과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PFA가 이번 베스트 11을 선정하며 기록한 포지션 구별에서 손흥민의 탈락과 아구에로의 선정이유를 알 수 있다. PFA는 포워드로써 3명을 선정한 것이 그 이유다. 아구에로는 올 시즌 리그 21골과 6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21골의 득점 기록은 살라와 케인에 이은 리그 3위의 기록. 이에 포워드 분류로 상위 3명의 득점 선수를 그 명단에 포함시킨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윙어 포지션 구별이 아닌, 포워드로 베스트 11을 선정한 PFA(

 

 

27개의 공격 포인트 역시 리그 3위에 해당한다. 이 역시 39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살라와 28개의 포인트를 기록한 케인에 이은 리그 3위의 기록. 여러모로 측면에서의 활약을 감안했다기 보다는 공격수 포지션 자체의 무게를 두어 손흥민이 아닌 아구에로를 선정했음을 알 수 있다.

 

#더 나아질 손흥민,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

 

그러나 병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손흥민이 영광스러운 이 명단에 포함되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손흥민이 가지는 다양성은 프리미어리그 내 정상급으로 평가받는다.

 

손흥민은 왼발과 오른발을 가리지 않는다. 이는 손흥민을 우측과 좌측, 그리고 중앙 어디에 놔도 제 몫을 다해낸다는 것이다. 직전 경기였던 브라이튼전에서도 그런 손흥민의 모습은 확인됐다. 전반 경기를 좌측 측면 공격수로 뛰었던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케인과 투톱 공격수로 호흡을 맞췄고 이는 우측 측면돌파와 함께 리그 5호 도움으로 이어졌다. 손흥민의 다양성이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증거다.

 

손흥민보다 양 측면을 자유롭게 맞바꿀 수 있는 자원도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거의 없다. 손흥민과 함께 리그 탑 윙포워드로 꼽히는 르로이 사네는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직선적인 돌파에 능하다. 손흥민이 사네보다 비교 우위에서 앞설 수 있는 이유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도 어느새 5경기 남짓만을 남겨두고 있다. 손흥민 역시 어느덧 지난 시즌 자신이 기록한 아시아 최다 공격 포인트(2016/17 시즌 21골 10도움)에 타이를 이뤄냈다. 손흥민이 남은 기간 동안 놀라운 시즌의 마무리를 확실한 결과로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손흥민의 속도와 움직임은 분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문제를 야기할 것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7/2018 잉글리시 FA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1990/1991시즌 이후 27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에도 준결승까지는 진출했지만 첼시를 넘지 못해 문턱을 밟지 못했다. 이번만큼은 준결승을 넘어 꿈에 그리던 우승컵에 도전한다는 각오다.  

 

환경적 요소는 토트넘이 유리하다. 경기장 자체가 홈이다. 전통적으로 FA컵 준결승부터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데, 토트넘은 이번 시즌 웸블리를 임시 홈경기장으로 사용 중이다. 19일 리그 경기를 소화한 맨유보다 하루 더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시즌 전적은 1승1패로 팽팽하다. 그러나 웸블리에서 열린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토트넘이 2-0 완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 홈 승률도 68%(25경기 17승 4무 4패)로 상당하다. 이번 준결승전에 토트넘이 기대를 품고 있는 이유다.  

잘 준비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토트넘이 어떤 전략으로 맨유를 상대할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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