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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정보] 월드클래스 손흥민 EPL 파워랭킹 1위 시즌 랭킹 16위

March 13, 2018

안녕하세요. 스포츠정보 커뮤니티 "하와이"에서 월드클래스 손흥민 EPL 파워랭킹 1위 시즌 랭킹 16위에대한 소식전해드리겟습니다.

 

최근 4경기에서 무려 7골 1도움. 이쯤되면 월드클래스다. ‘손세이셔널’ 손흥민(26, 토트넘)이 맹활약을 펼치며 EPL 30주차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지난 1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본머스 원정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4-1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지자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수행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언론 ‘BBC'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서튼이 알렉시스 산체스보다 손흥민을 더 높이 평가하며 “전방에서도 이번 시즌 내내 손흥민이 보여준 활약은 정말 센세이셔널하다. 모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산체스를 칭찬하지만 나는 산체스 대신 매주 손흥민을 선택할 것이다”며 손흥민을 산체스와 비교해 극찬했다.

 

영국 언론들도 손흥민을 향한 찬사를 이어갔다. 일단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에게 양 팀서 가장 높은 평점 9.1점을 부여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6개의 슈팅을 시도했고 4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키패스는 없었지만 동료들의 도움을 득점으로 만들었다. 이어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양 팀 최고 평점 9점을 주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했다. 영국 'BBC'에서도 손흥민을 MOM으로 꼽으며 최고의 활약을 인정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평가하는 파워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의 주인공은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최근 열린 4경기에서 7골 1도움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쳤고, 결국 9,520점으로 당당히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의 뒤를 이어 다비드 실바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에데르손, 4위는 리야드 마레즈, 5위는 크리스 스몰링이 자리했다.

 

한편 동시에 발표된 시즌랭킹에서 손흥민은 16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45,442점을 얻으면서 16위로 자리했고, 시즌 랭킹 1위는 맨시티의 케빈 데 브라이너였다.

 

 

 

축구팬들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손흥민(25·토트넘)이 맹활약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산소탱크 박지성(36·은퇴)과 비교 논쟁을 벌이고 있다. 축구 선진국 팬들이 자주 하던 배부른 논쟁(?)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인들은 지금도 마라도나 vs. 메시 우열 논쟁을 벌이고 있으며 답을 찾지 못했다. 어느새 세계적인 공격수를 보유한 한국도 손흥민 vs. 박지성 해답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손흥민은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열린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본머스와 원정 경기서 4-1 역전승했다.

손흥민이 시즌 17·18호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18승 7무 5패(승점 61)로 리버풀(승점 60)을 끌어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승점 65)와 4점차에 불과해 준우승도 가능한 상황이다. 

손흥민은 4경기 연속골과 함께 3차례 멀티골을 기록, EPL 득점순위 8위에 진입했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동료들이 없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공을 돌렸다. 

뛰어난 실력과 겸손한 자세, 하회탈 웃음으로 영국 현지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영방송 BBC 인터넷판은 손흥민 사진으로 도배하며 "어머니의 날, 아들(SON)이 또 효도했다"고 보도했다. 

이쯤 되면 손흥민과 'EPL 선구자' 박지성을 비교해볼 만하다. 맨유에서 7년간 뛴 박지성만큼이나 손흥민도 토트넘 주축으로 성장했다. 토트넘은 최근 3~4년 사이 전력이 급상승하며 우승후보로 자리매김했다. 손흥민은 EPL 최정상급 공격수라고 봐도 무방하다. EPL 득점왕 출신 크리스 서튼(45)도 "나라면 맨유의 산체스보다 손흥민을 쓰겠다"고 말할 정도다. 

손흥민과 박지성의 포지션은 윙어지만 미드필드 어느 지역에서도 뛸 수 있다. 멀티 플레이어로 전술적 가치가 높다. 구체적인 쓰임새는 다르다. 손흥민은 공격 극대화, 박지성은 공수 균형과 수비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공격포인트는 손흥민이 앞선다. 2016/17시즌 21골을 넣어 차범근(19골)이 보유했던 역대 한국인 유럽리그 한 시즌 최다골을 넘었다. EPL 입성 두 시즌 만에 통산 29골을 기록, 박지성이 8시즌에 걸쳐 달성한 27골도 깼다. 그러나 단순히 기록만으로 선수를 평가하기 어려운 게 축구다. 

 

박지성은 맨유 시절 '두 개의 폐', '에너자이저'로 불렸다. 강철체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뛰며 동료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퍼거슨 전 맨유 감독도 인정할 정도로 공간 지각력이 뛰어났다. 볼의 이동경로를 정확히 파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박지성을 막기 어려운 이유는 이타적 랜덤(무작위) 플레이 때문이다. 상대는 박지성이 공을 잡았을 때 패스할 것인지, 슈팅할 것인지, 돌파할 것인지, 좀처럼 예측하기 어렵다. 간결하고 기본에 충실한 드리블과 옹골찬 피지컬, 살신성인 자세 등 올라운드 공격수로 각광받았다. 

'수비형 윙어' 박지성은 강팀에도 강했다. 첼시, 리버풀, AC밀란을 상대로 골 맛을 봤다. 특히 아스날 킬러로 유명했다. 박지성이 골을 넣을 때마다 아스날 벵거 감독의 주름이 더 깊게 패였다. 

맨유 전 동료들의 칭찬도 박지성을 돋보이게 한다. 웨인 루니(에버턴)는 지난 2016년 영국 유튜브 축구매체 '풋볼 리퍼블릭'과 인터뷰에서 "함께 뛴 선수들 중 저평가된 선수를 꼽아달라"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박지성"을 언급했다.

루니는 "박지성은 잊지 못할 동료다. 그는 매우 저평가됐으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선수였다"고 평가했다.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도 과거 방송된 'SBS 스페셜-박지성, 오 캡틴 마이 캡틴'에서 "박지성의 프로정신에 감명받았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박지성과 함께 뛰어서 든든했다"며 "그는 하루종일 뛰어다닌다. 절대 멈추는 법이 없다. 열심히 뛰면서 공간을 메워주니 팀 동료로서 고마웠다. 축구선수들 모두가 좋아하는 유형"이라고 언급했다. 

퍼거슨 전 감독도 자신이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로 박지성 영입을 꼽는다. 퍼거슨은 챔피언스리그 AC밀란전 피를로 전담마크 경기를 떠올리며 "박지성은 내 전술을 120% 수행했다"고 말한 바 있다. 박지성이 지난 2012년 맨유를 떠나자, 퍼거슨은 자필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박지성 아버지 박성종 씨가 공개한 퍼거슨의 자필편지에서 퍼거슨은 "변명이 될 수 있겠지만, 너의 (시한부) 무릎상태가 걱정스러웠다. 네가 원한 만큼 출전기회를 주지 못해 미안하다. 나의 결정을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적었다. 이어 "내 손자는 가장 좋아하던 박지성이 맨유를 떠나자 많이 서운해했다. 아직도 나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박지성은 팀원 모두가 신뢰하던 선수였다. 프로페셔널하고 어중간은 없었다. 매 경기 전력을 기울였다. 무릎연골이 조각나 너덜너덜한 순간까지도 소속팀을 위해 내달렸다. 하얗게 불태웠기에 수명 다한 무릎은 '훈장'과 같은 것이다. 

박지성 vs. 손흥민을 결론짓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축구는 내용과 결과 모두 중요하다. 점수로 승패를 결정짓지만 과정이 있어야 골을 넣을 수 있다. 손흥민이 "동료들이 없었다면 많은 골을 넣을 수 없었다"라고 말한 것과 뜻을 같이 한다. 

박지성이 손흥민보다 객관적으로 앞서는 것은 타이틀이다. EPL 정규리그 우승 4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 1회를 기록했다. 그리고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 2010 남아공월드컵 원정 첫 16강을 이끌었다. 

박지성은 맨유 통산 204경기에 출전해 28골 29도움을 기록했다. 맨유팀 역사상 92번째 통산 200경기 이상 출장한 레전드로 남았다.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퍼디난드, 반니스텔루이, 호날두, 루니, 비디치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뛰며 맨유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는 손흥민에게 자극제가 될 수 있다. 더 발전할 여지를 남겨뒀다. 손흥민이 EPL 선구자 박지성을 이어 영국축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손흥민(26, 토트넘)이 본머스전 멀티골로 ‘주간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EPL 30라운드 토트넘과 본머스의 경기가 끝난 뒤 ‘주간 EPL 베스트11’을 발표했다.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된 베스트11에는 각 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선정됐다. 

왓포드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둔 아스날이 3명으로 가장 많았고, 첼시(2명), 토트넘(2명), 에버튼(1명), 맨시티(1명), 뉴캐슬(1명)순으로 선정됐다. 

특히 손흥민은 해당 매체가 발표하는 ‘주간 EPL 베스트11’에 2주 연속 선정됐으며 유벤투스전 선제골을 터트리며 ‘주간 챔피언스리그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12일 본머스를 상대로 시즌 17호, 18호골을 터트리며 팀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4경기서 모두 7골을 터트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앞서 손흥민은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FC’가 선정한‘주간 EPL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핫랭킹 -

Rank 5. 아스날 FW 오바메양, 후반 14분 골
경기결과 - 아스날 3 : 0 왓포드 (3/11)

Rank 4. 뉴캐슬 MF 케네디, 전반 2분 골
경기결과 - 뉴캐슬 3 : 0 사우스햄튼 (3/11)

Rank 3. 맨시티 MF 다비드 실바, 후반 5분 골
경기결과 - 스토크시티 0 : 2 맨시티 (3/13)

Rank 2. 맨유 FW 래시포드, 전반 14분 골
경기결과 - 맨유 2 : 1 리버풀 (3/10)

Rank 1. 토트넘 FW 손흥민, 후반 43분 골
경기결과 - 본머스 1 : 4 토트넘 (3/12)

 

최근 4경기에서 무려 7골 1도움이다. ‘손세이셔널’ 손흥민(26, 토트넘)이 맹활약을 펼치며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가 평가하는 EPL 퍼포먼스 랭킹(2018년 2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에서 1위에 올라섰다.

 

손흥민은 지난 1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본머스 원정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4-1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날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지자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수행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언론 ‘BBC'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서튼이 알렉시스 산체스보다 손흥민을 더 높이 평가하며 “전방에서도 이번 시즌 내내 손흥민이 보여준 활약은 정말 센세이셔널하다. 모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산체스를 칭찬하지만 나는 산체스 대신 매주 손흥민을 선택할 것이다”며 손흥민을 산체스와 비교해 극찬했다.

 

영국 언론들도 손흥민을 향한 찬사를 이어갔다. 일단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에게 양 팀서 가장 높은 평점 9.1점을 부여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6개의 슈팅을 시도했고 4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키패스는 없었지만 동료들의 도움을 득점으로 만들었다. 이어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양 팀 최고 평점 9점을 주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했다. 영국 'BBC'에서도 손흥민을 MOM으로 꼽으며 최고의 활약을 인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있고 현재 토트넘 현역 선수 손흥민이 활동중인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게 된다면 스포츠배팅사이트나 스포츠토토사이트들이 어떤 상황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대부분의 토토사이트들은 메인경기를 위주로 배팅등록을 하지만 메이저사이트들은 기타 리그 까지 잡리그 등록하며 경기가 항상 많이 있습니다.

 

EPL 득점 랭킹에서도 12골로 8위에 올라섰다. 만약 손흥민이 남은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아시아 최초로 EPL 득점 랭킹 톱 10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가능성도 생겼다.

 

CIES가 평가하는 EPL 플레이어 퍼포먼스 랭킹에서도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최근 한 달(2018년 2월 11일부터 3월 12일까지)을 기준으로 손흥민은 95점을 받아 EPL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본머스전에서는 최고점인 99점을 받았고, 최근 3개월을 봐도 18위에 해당된다.

 

EPL,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앙 등 유럽 5대 리그에서도 손흥민은 95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손흥민보다 랭킹이 높은 선수는 율리안 드락슬러(PSG, 96.3점), 킬리안 음바페(PSG, 96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96점), 하비 마르티네스(바이에른 뮌헨, 96점) 뿐이다.

 

한편, 몸값도 수직 상승하고 있다. 지난 1월 CIES가 발표한 세계 이적 시장 가치에서 7,260만 유로(약 956억 원)를 기록한 손흥민은 2월에는 23.3% 상승해서 8,320만 유로로 평가받았고,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천억’을 넘어섰다. 또한, 전체 평가(49위)에서 50위안에 들며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인정받았다.

 

3월에는 더 올랐다. 일정 기간 마다 발표하는 전체 랭킹이 아니라 손흥민의 랭킹은 알 수 없었지만 2월 보다 몸값이 330만 유로 더 올라 8,650만 유로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계 최고의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근 부활하며 9130만 유로의 평가를 받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손흥민이 확실히 월드클래스에 근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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