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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정보] 최근 선발 경쟁 위태로운 손흥민 결국 골이 해답

February 22, 2018

안녕하세요. 스포츠정보 커뮤니티 "하와이"에서 최근 선발 경쟁 위태로운 손흥민 결국 골이 해답에 대한 소식전해드리겠습니다.

 

승승장구하던 '흥날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기세가 최근 다소 주춤하다. 손흥민은 최근 8경기 연속 무득점에 허덕이고 있다. 손흥민이 마지막으로 득점포를 가동한 것은 지난 1월 13일 에버턴과 리그 23라운드 경기였다. 비록 토트넘은 무패행진을 유지하고 있지만 손흥민의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무승부가 대거 늘었다. 

손흥민은 지난 19일(한국시각)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리시 FA컵' 로치데일(3부리그)과의 16강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풀타임을 활약하며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득점에는 또 실패했고 내용도 대체로 저조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은 올시즌도 각종 대회에서 11골(리그 8골) 8도움으로 팀 내에서 해리 케인 다음으로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할만큼 시즌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류가 다소 미묘하게 변했다. 토트넘의 시즌 판도를 좌우할 '죽음의 2월'에 접어들며 손흥민이 꾸준한 선발기회에도 불구하고 강팀을 상대로는 좀처럼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물 오른 골 감각'으로 주전 자격 증명한 손흥민, 최근에는...

 

최근 무득점 행진이 길어지면서 급기야 지난 유벤투스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는 선발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당시 토트넘은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한숨을 돌렸으나 손흥민은 교체멤버로 후반 짧은 시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당연히 손흥민의 선발출전을 예상했던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손흥민도 실망스러운 속내를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이어진 FA컵 로치데일전의 부진도 유벤투스전의 여파로 인한 의욕 저하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올 정도였다.

포지션 경쟁자들의 상승세도 손흥민의 입자에는 위협이 될만하다. 2016년 부상으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해있던 에릭 라멜라가 복귀 이후 포체티노 감독의 신임 속에 차츰 경기감각을 끌어올려가고 있다. 라멜라는 지난 유벤투스전에서 손흥민을 제치고 선발출장하며 국내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또한 겨울 이적시장에서 새롭게 영입한 루카스 모우라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첫 선발출전이었던 로치데일전에서 첫 득점을 신고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공교롭게 이날 유난히 부진한 모습을 보인 손흥민의 활약과 대조가 될 수밖에 없었다. 모우라는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으로 프랑스 명문 파리 생제르망에서 5년간이나 활약하며 기량을 인정받은 선수다. 라멜라에 이어 모우라까지 합류하면서 장기적으로 주전경쟁에서 가장 영향을 받을 만한 선수는 바로 손흥민이기도 하다.

국내 언론이나 팬들의 반응은 대체로 손흥민에 대한 토트넘의 대우가 공정하지 않다는 불만이 크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까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충분히 보여준 것이 있는데, 이제 다시 라멜라-모우라와 동일선상에서 주전경쟁을 저울질하는 것이 불공평하다는 주장이다. 

정작 올시즌 들어 활약이 예전보다 주춤한 델레 알리나, 체력적인 부담을 드러낸 크리스티안 에릭센 같은 경우는 웬만큼 부진하더라도 중요한 경기에서 선발명단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유독 손흥민만 차별대우를 받고 있다는 불만도 일리는 있다. 심지어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포체티노 감독이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이라 라멜라를 편애하고 있다는 음모론까지 나온다.

포체티노 감독의 시각에서 보면 나름의 이유는 있다. 어느 감독이든 자신이 전술적으로 더 선호하는 선수는 있기 마련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좌우측면에서 개인능력으로 수비를 허물 수 있는 크랙 기질을 갖춘 드리블러를 선호한다. 그런데 토트넘의 2선에는 드리블과 크로스를 강점으로 하는 선수가 부족했다. 알리와 에릭센은 스타일상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에 가깝고, 전형적인 남미 스타일의 윙어라고 할 수 있는 라멜라와 모우라가 바로 포체티노 감독이 원하는 유형의 선수들이라고 볼 수 있다.

손흥민도 스피드와 골결정력에 강점이 있지만 혼자 힘으로 경기흐름을 바꾸거나 개인기가 출중한 유형의 선수는 아니다. 손흥민이 토트넘이 입단한 첫 해만 해도 주전은 라멜라였고 각종 대회에서 11골 10도움으로 리그에서도 손꼽힐만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라멜라를 살려낸 것이 바로 포체티노 감독이었다. 컨디션만 좋다면 라멜라에게 애착을 가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한때 분데스리가 복귀설까지 거론되던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기회를 얻기 시작한 것도 라멜라가 한동안 장기 부상으로 이탈했던 시점과 맞물리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손흥민은 2016-17시즌 초반도 로테이션 멤버로 출발했지만 FA컵 등을 통하여 폭발적인 골감각을 발휘하며 스스로 주전의 자격을 쟁취했다.

토트넘 선수 기용에 비판... 여러 대회 소화하려면 공격루트 다양화 필요한 면도

손흥민의 최대 경쟁력은 결국 골냄새를 맡는 능력에 있다. 자신이 직접 공을 가지고 있을 때 최상의 위력을 발휘하는 라멜라나 모우라와는 스타일이 다를 수밖에 없다. 실제로 손흥민의 골결정력이 한창 절정에 달했던 시점에는 포체티노 감독도 손흥민을 주전으로 쓰지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결국 포지션 경쟁자들과의 비교에 연연할 필요 없이 손흥민이 자신의 강점을 꾸준히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하다.

선수층이 얇은 토트넘은 그동안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등 여러 대회를 병행하면서 한정된 전력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팀을 상대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레알 마드리드-유벤투스 같은 강팀들과 대등한 대결을 펼치면서 정작 FA컵에서 3~4부리그팀들에게도 고전하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인 이유다. 

포체티노 감독이 일부의 비판을 감수하면서 라멜라 같은 선수를 어떻게든 살리려고 하는 것도 최대한 공격루트의 다양화가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고민 때문이다. 라멜라와 모우라는 손흥민의 포지션 경쟁자이기 전에 토트넘의 전력을 강화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자원들이다. 손흥민에게도 주전경쟁의 걸림돌이 아니라 함께 공존해야 할 동료들이기도 하다.

토트넘은 아직도 3개의 대회에서 생존해있다. 다음 시즌 챔스 티켓이 주어지는 4위 싸움은 물론이고, 유벤투스와의 챔스 16강 2차전, FA컵 16강 재경기 등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 3월까지 다른 팀보다 빡빡한 일정속에 로테이션은 불가피하며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골결정력은 여전히 중요한 무기다. 경쟁은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 손흥민의 현재 상황은 위기가 아닌 또 다른 기회다.

 

축구는 발로하는 스포츠다. 그만큼 자신의 발에 맞는 축구화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축구화가 나오는 상황에서 모든 축구화를 신어볼 수 없다. 그래서 준비했다. 축구 전문 언론 '인터풋볼'이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축구화의 모든 것을 독자 여러분에게 공개한다. 이제 자신에게 딱 맞는 축구화를 찾을 시간이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발로 축구를 해도 잘하겠지만 우리는 축구의 신이 아니다. 그래서 장비가 중요하다. 이번에 소개할 축구화는 아디다스의 ‘손흥민의 축구화’ 아디다스 X17+ 360 스피드다. 손흥민이 착용해 축구 팬들의 눈에도 익숙할 것이다. 그 축구화가 매력적인 색으로 찾아왔다. 그 매력을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디다스 X17+, 넌 누구니?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가브리엘 헤수스(맨체스터 시티 FC), 루이스 수아레스(FC바로셀로나) 등은 아디다스의 X17 축구화를 착용한다.

 

빠른 플레이가 특기인 선수들을 위해 만들어진 X는 적응 기간이 필요 없이 신는 순간 발을 완벽히 감싸는 테크핏(Techfit) 컴프레션 갑피를 지녔다.

 

X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X17+는 끈이 노출되지 않는 퓨어컷(Purecut) 레이스리스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이를 통해 발과 공 사이의 모든 방해 요소를 제거하여 빠른 스피드와 완벽한 볼 컨트롤을 동시에 선사한다.

 

‘콜드 블러디드’ 팩으로 새롭게 공개된 X17+는 진리의 색이라 할 수 있는 흰색과 빨간색의 조합으로 이뤄졌다.

 

#첫 느낌. 첫 착용

 

대부분 스포츠토토사이트에는 스피드스케이팅이라는 종목은 정식종목이 아닌데 스포츠배팅사이트 B사에서는 이번에 최로로 스피드스케이팅을 배팅 할수있게끔 만들어놨고 메이저사이트 I사도 스포츠토토 발전을 기원한다며 본인 회사에 있는 모든 토토사이트들에 스피드스케이팅을 배팅할수있게 시스템을 구축해논것으로 밝혀졌다.

 

흰색 바탕에 빨간색 조합으로 이뤄진 축구화 중 예쁘지 않은 것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만큼 진리의 색 조합이 두 눈을 사로잡는다. 심플 그 자체의 디자인에 빨간색 포인트, 그리고 논스톱 그립의 도트, 빛에 반사되는 힐컵은 신을 생각을 잠시 잊게 만들었다.

 

‘예쁘다’라는 생각을 잠시 접고 착용해보기로 했다. 축구화 안으로 발을 밀어 넣어 보았다. 생각보다 쉽게 발이 축구화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네메시스 17+와 비교했을 때 쏙 들어가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하지만 발을 집어넣는 순간 양말을 신은 느낌이 들었다. 부드러운 재질이 발전체를 감쌌다. 축구화 끈을 조여 보니 압박보다는 더욱 발을 감싸는 느낌이 들었다. 발목과 발이 헛도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 토트넘, 유벤투스 원정서 2대2 무승부

 

토트넘은 14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유벤투스와의 경기서 2대2 무승부. 손흥민은 후반 38분 교체투입. 토트넘은 원정경기 2득점으로 유리한 상황.

 

◆ ‘외국인 매수세’ 코스피 이틀째 상승

 

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9.81포인트(0.41%) 오른 2395.19를 기록. 외국인은 3319억원어치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1658억원, 1860억원어치 순매도. 코스닥은 13.85포인트(1.64%) 내린 829.39로 장 마감.

 

◆ 신동빈 롯데회장, 1심서 징역 2년6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는 13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재판부는 신 회장이 면세점사업권 재승인 등 경영 현안과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묵시적’ 부정청탁을 하고 뇌물로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을 출연한 혐의(제3자 뇌물공여)를 유죄로 판단.

 

◆ ‘국정농단’ 최순실, 1심서 징역 20년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는 13일 뇌물·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순실씨에게 징역 20년에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9427만원을 선고. 재판부는 승마지원 뇌물 수수·강요 등 최씨의 공소사실 대부분을 유죄로 판단. 미르·K스포츠재단을 세워 대기업으로부터 총 774억원을 받은 것과 삼성으로부터 한국동계스포츠 영재센터 지원금 16억2800만원은 뇌물이 아니라고 판단.

 

◆ 법원, ‘MB 최측근’ 장다사로 영장 기각…"죄책 다툴 여지"

 

서울중앙지법 권순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영장실질심사를 한 뒤 "혐의 소명의 정도에 비춰 피의자가 죄책을 다툴 여지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기각. 앞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전날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가 벌인 불법 총선 여론조사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장다사로 전 기획관에 대해 특가법상 뇌물 및 국고손실,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혐의로 영장을 청구.

 

◆ 산림청 “삼척산불 큰 불길 잡았다”

 

산림청과 강원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는 13일 오후 9시를 기해 삼척산불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진화와 뒷불 감시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혀. 노곡면에서 지난 11일 산불이 번진지 54시간 만. 이번 화재로  축구장 면적(7140㎡)의 164배에 달하는 117㏊ 산림이 불타.

 

 

◆ 김민석, 스피드스케이팅 1500m 동메달

김민석(19.성남시청) 선수가 13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결선에서 1분44초93로 동메달 차지. 아시아 선수로서는 첫 메달획득. 금·은메달은 네덜란드의 키얼트 누이스, 패트릭 로아스트 선수가 각각 차지.

 

◆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해용의자 한정민 ‘준강간’ 재판중

 

제주 동부경찰서는 제주시 구좌읍 게스트하우스의 여자투숙객 A씨(26)를 살해한 혐의로 관리인 한정민(33)을 공개수배. 지난 7일 혼자 투숙한 A씨는 11일 게스트하우스 인근 폐가에서 시신으로 발견돼. 한편 한정민은 작년 7월에도 술에 만취한 여자투숙객을 성폭행(준강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는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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