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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정보] 케인 부상으로 4월 초 복귀 손흥민 비중 더 커져

March 15, 2018

안녕하세요. 스포츠정보 커뮤니티 "하와이"에서 케인 부상으로 4월 초 복귀 손흥민 비중 더 커져에대한 소식전해드릴게요.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축구협회와 손흥민의 아시안게임 차출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지에서도 그의 군복무 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뜨겁다. 

영국 ‘이브닝스탠다드’는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 1면 기사를 통해 “토트넘 스타 손흥민이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다음 시즌 초반에 결장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대한축구협회와 손흥민의 차출을 두고 논의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23세 이하 선수들이 나서는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 세 자리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은 오는 8월에 개최된다. 손흥민이 이 대회에 참가한다면 2018/2019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하다. U-23대표팀 김학범 감독도 손흥민의 차출 가능성을 피력한 바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4년 전 레버쿠젠 시절에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다. 당시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차출을 허락하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강제차출 조항이 없다”고 전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손흥민의 군복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미 하루 전 영국 ‘더선’ 등 주요 매체에서 이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이브닝스탠다드’는 “한국 정부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게 군복무를 면제해줬다. 손흥민이 금메달을 획득하면 2년의 군복무를 피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화제의 두 인물 손흥민(26, 토트넘)과 기성용(29, 스완지 시티)이 동지에서 적으로 만난다. 무대는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전이다.

 

토트넘과 스완지는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 15분 스완지 홈구장인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서 FA컵 8강전을 벌인다.

 

손흥민과 기성용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얼굴들이다. 기성용은 신태용호의 주장으로 중원사령관 역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손흥민은 골잡이로서 에이스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손흥민과 기성용은 소속팀에서도 잘 나간다. 손흥민은 최근 4경기 연속골(7골)을 터트리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랭킹 8위(12골)에 올라 있다. 지난 12일 본머스전엔 주포 케인이 부상 당하자 원톱으로 올라가 2골을 기록, 4-1 대역전승을 이끌었다. 

 

 

기성용도 웨스트햄전 1골 1도움을 비롯해 최근 6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며 입지를 굳혔다. 올 시즌 스완지와 계약이 만료되는 기성용은 이탈리아 전통의 명가인 AC밀란으로부터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과 기성용의 선발 맞대결을 점쳤다. 케인이 발목 부상으로 이 달 개점휴업하는 가운데 손흥민이 본머스전처럼 최전방에서 케인의 역할을 대신하고, 라멜라, 알리, 에릭센이 손흥민의 뒤를 받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매체는 기성용의 선발 출전도 예상하며 뜨거운 감자인 두 코리안 프리미어리거의 맞대결을 관측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해리 케인(25, 토트넘 홋스퍼)이 부상으로 당분간 출전이 어렵게 됐다. 손흥민(26)에게는 더 큰 기회가 됐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케인의 부상 상태를 발표했다. 오른 발목 외측 인대 부상을 당해 4월 초에나 1군 훈련에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케인은 지난 12일 AFC본머스와 2017~2018 EPL 30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34분 상대 골키퍼와 부딪히며 에릭 라멜라와 교체, 선수 대기실로 물러났다. 지난해에도 같은 부위를 다친 바 있다. 

 

케인은 17일 스완지시티와 FA컵 8강전은 물론 잉글랜드 대표팀 합류도 불발, 네덜란드와 이탈리아의 평가전도 나서기 어렵게 됐다. 현재 24골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득점 레이스도 멈추게 됐다. 

다만, 4월 초에만 돌아오면 러시아월드컵 출전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이 주어지는 4위 이내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케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음달까지 뛰지 못해 실망스럽지만, 부상도 경기의 일부. 빠른 복귀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케인의 부재는 손흥민이나 페르난도 요렌테가 메워야 한다. 특히 본머스전에서 케인이 나간 뒤 원톱으로 이동한 손흥민은 2골을 터뜨리며 4-1 승리에 기여해 믿음을 줬다.

지난 시즌 케인의 부상 당시에도 손흥민은 원톱으로 활용됐던 경험이 있다. 최근 EPL, FA컵, UCL 등 4경기 7골을 넣는 폭발력을 과시 중이다. 흐름만 유지하면 더 많은 출전 시간이 보장되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랭킹 8위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지난 14일(한국 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각종 수치를 종합해서 매긴 통계(Statistics) 부문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경기 결과, 선수 활약도, 출전 시간, 득점, 도움, 무실점 6개 항목에서 총 154포인트를 얻어 8위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아시아 최고 기록이다. EPL 우승 경험이 있던 맨유의 박지성과 레스터 시티의 오카자키 신지도 10위안에 이름을 올린 경험이 없다.

 

손흥민의 토트넘과 기성용의 스완지가 맞붙게된다면 과연 두 선수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객들을 굉장히 기대하고있습니다. 스포츠배팅사이트나 토토사이트들은 보통 한국선수가 있는 경기들을 중계를 해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스포츠토토사이트들은 대부분 중계기능이없고 한국선수가 있는 경기들을 위주로 스포츠토토에서 도움을 줘서 중계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전 아시아 최고 기록은 지난 2016년 10월 자신이 기록한 9위다. 당시 손흥민의 공식랭킹 기록은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였는데, 올 시즌 다시 그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손흥민은 최근 4경기 7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활약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본머스와의 경기에서는 역전 골과 함께 추가 골을 넣으며 팀의 4-1 대승을 견인하기도 했다.

 

현재 리그에서 29경기 12골로 전체 득점 순위 8위까지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손흥민의 활약에 팀 동료들도 엄치를 치켜세우고 있다.

 

잉글랜드 최고 재능으로 꼽히는 팀 동료 델레 리는 "손흥민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여기에 동료 수비수 데니 로즈는 "손흥민은 매우 저평가된 선수"라면서 "박수를 받아 마땅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한편 발표된 순위에서는 현재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1위를 차지했다.

 

EPL 우승이 확실시되는 맨시티의 더 브라위너, 라힘 스털링이 그 뒤를 이었다.

 

손흥민 아래에는 팀 동료 에릭센과 EPL 최고의 윙어 아자르가 자리 잡고 있다.

 

다음은 10위까지의 EPL 공식 선수 랭킹이다.

 

 

차기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볼 수 있는 코리안리거의 수가 좀 더 줄어들 전망이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누비고 있는 코리안리거는 손흥민(토트넘), 기성용(스완지 시티),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등 총 세 명이다. 이청용을 제외한 나머지 두 명의 팀 내 입지는 비교적 탄탄하다.

하지만 기성용은 스완지 시티와의 결별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이탈리아 스포츠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지난 12일(현지시각) “기성용과 밀란이 3년 계약에 합의했다. 몇 주 이내로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서 서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기성용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스완지 시티와의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게 된다. 이적료 없이 타 구단 이적이 자유롭게 가능해진다. 

앞서 밀란은 기성용 영입을 차근차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시밀리아노 미라벨리 단장이 올 시즌 기성용을 관찰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미라벨리 단장은 기성용이 선덜랜드로 임대 이적을 떠났을 당시 팀의 스카우트 책임자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물론 ‘옷피셜’이 뜨기 전까지는 이적과 관련해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 다만 현재의 분위기대로라면 기성용이 수일 내 AC밀란행에 도장을 찍을 것이 유력해 보인다.

 

 

올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전력 외로 분류된 이청용은 프리미어리그서 생존할 가능성이 현격히 떨어진다. 

그는 올 시즌 리그 5경기(교체 4회) 출전에 그쳤다. 교체 출전도 경기 막판 투입돼 10분도 채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일단 이청용은 올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로 풀린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팀 내에서 그를 원할 팀이 있을지는 미지수다. 잉글랜드에 계속해서 남아있을 수는 있지만 이청용의 최종 행선지는 챔피언십(2부리그)이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그렇다고 또 다른 코리안리거가 배출될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높지 않다. 

‘K리그 MVP’ 이재성(전북 현대)이 올 여름 유럽 진출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즉시 전력감으로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물론 오는 6월 러시아 월드컵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다면 프리미어리그 진출은 급물살을 탈 수도 있다.

현 시점에서 차기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를 누빌 것으로 보이는 코리안리거는 손흥민 뿐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동시에 활약했던 코리안리거가 5명이나 됐던 시절을 생각해본다면 이 또한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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