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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정보] 포체티노 손흥민 자신감 회복시켜줘야 한다

February 21, 2018

안녕하세요. 스포츠정보 커뮤니티 "하와이"에서 포체티노 손흥민 자신감 회복시켜 줘야 한다에 대한 소식전해드릴게요

 

영국 축구 매체 풋볼런던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홋스퍼 감독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손흥민의 자신감 회복을 꼽았다.

 

영국 런던 기반 축구 팀의 소식을 다루는 매체 풋볼런던은 금주에 포체티노 감독이 해야 할 일로 루카스 모우라과 알데르바이럴트를 호출하고, 페르난도 요렌테를 고치는 것과 더불어 손흥민의 자신감을 되찾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최근 경기에서 몸 놀림이 무거워졌다고 지적했다. 손흥민이 슈팅을 주저하고, 생각이 많아져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게임 체인저로 기능하던 과감한 모습이 사라진 이유로 자신감 저하를 꼽았다.

 

풋볼런던은 에릭 라멜라가 부상에서 회복하고 루카스 모우라가 영입되면서 손흥민이 입지네 우려를 갖게 되면서 자신감 저하가 따랐다고 분석했다.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이 올 시즌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한 선수라는 점을 상기시키고, 자신감을 북 돋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만 17세가 된지 이제 이틀 됐다. 이제야 17세가 된 이강인은 벌써부터 1군 콜업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다. 과연 이강인은 만 18세에 유럽 5대리그인 독일 분데스리가에 데뷔한 손흥민보다 1년 이상 빠르게 1군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까.

스페인 언론 수페르 데포르테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발렌시아 1군과 함께할 수 있을까'라는 보도로 라리가 사무국으로부터 이강인이 올시즌 안에 발렌시아 1군에 모습을 드러내는데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벌써부터 현지언론을 통해 1군 콜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2월 19일이 생일인 이강인은 이제 만 17세가 된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다. 고작 17세의 선수가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도 명문클럽인 발렌시아에 데뷔할 가능성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올시즌 이강인은 유소년 최고레벨인 후베닐A에서 월반해 2군팀에서도 이미 데뷔를 해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만 16세에 프로 데뷔도 마친 것. 2군팀에서도 전담키커일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강인은 이미 마르셀리노 1군 감독의 요청으로 1군팀에서도 훈련을 하기도 했다.

한국 선수가 유럽 5대리그에서 가장 빠르게 1군 데뷔를 한 것은 2010년의 손흥민이다. 당시 만 18세를 지나 19세를 바라보던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의 포칼 경기를 통해 정식 데뷔했고 리그 데뷔전이었던 2010년 10월 30일, 퀼른전에서 리그 데뷔전 데뷔골을 넣었다. 당시 나이 만 18세를 갓 지난 상황이었다. 

이후 손흥민은 한국 축구 역사에 남을 선수로 현재도 대표팀의 핵심이자 한국 축구의 희망이다. 과연 이강인은 손흥민보다도 빨리 1군무대를 밟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바로 이 사람이 이슈메이커. 잘하거나 혹은 못하거나, 때로는 너무 튀어서 주인공이 될 만한 인물을 집중 조명합니다. 

 

 

안 풀린다. 득점 행진이 멈춘 상황에서 동료의 좋은 활약까지 겹치며 엎친 데 덮친 손흥민이다. 

루카스 모우라는 데뷔골을 넣으며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고, 장기 부상으로 전력 이탈했던 에릭 라멜라의 활약상 역시 심상치 않다. 늘 있던 위기설인 만큼 훌훌 털고 일어나면 그만이지만, 경쟁자들의 활약이 신경 쓰이는 게 사실이다.

8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손흥민은 지난 19일(한국시각)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리시 FA컵’ 로치데일(3부리그)과의 16강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풀타임 활약하며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소득이 없었다.  

손흥민이 주춤한 사이 새로운 경쟁자로 부상한 루카스가 데뷔골을 터뜨리며 경기의 추를 맞췄고, 막판 교체 투입된 라멜라는 알리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과정에서 능숙한 드리블을 보여주며 로즈에게 패스를 내줬고, 토트넘이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러한 부진 탓에 평점도 저조했다. 경기 후 ESPN은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부여했다. 토트넘 역시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면서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손흥민도 토트넘도 모두에 최악의 결과인 셈이다. 

시즌 초반 기세등등했던 손흥민이었기에 여러모로 아쉬운 수치들이다.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라멜라의 수직 상승이다. 장기 부상 이후 고전을 면치 못했던 라멜라의 컨디션이 올라오면서 손흥민의 팀 내 입지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한편 스포츠배팅사이트 r사는 라멜라와 손흥민으로 배당측정을 해본다고 장난삼아 말은 던졌는데 실제로 배당측정을 했다는 소식이다. 스포츠토토사이트나 토토사이트들을 절대 선수들에 배당은 측정하지 않고있다. 메이저사이트 r사는 스포츠토토 발전을 기원한다며 장난삼아 손흥민과 라멜라의 배당을 측정한것으로 알려진바이다.

손흥민이 경계해야 할 1순위는 단연 라멜라다. 엉덩이 부상으로 지난 시즌 내내 벤치를 지켰던 라멜라는 최근 부상 회복 후 빠른 컨디션 회복을 보여주며 포체티노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리그에서는 선발로 2경기를 그리고 교체로 14경기에 나섰고,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지난 유벤투스와의 16강전을 통해 첫 선발 출전에 성공했다. 스탯은 1골 2도움이 전부지만, 눈에 띄는 건 측면에서의 빠른 움직임이다. 유연한 드리블을 통해 상대 수비진을 무너뜨리며 동시에 빠른 발놀림을 통해 측면을 흔드는 모습이 일품이다.  

로치데일전이 대표적인 예다. 28분을 소화한 라멜라는 17개의 패스를 통해 공격의 활로를 열었고 패스 성공률은 94%에 육박했다. 수비에서도 적극적이었고 네 번의 크로스 시도를 통해 공격 기회를 만드느라 분주했다. 풀타임 출전한 손흥민은 90분 동안 22개의 패스를 기록했고, 패스 성공률은 66%에 불과했다. 수치가 전부는 아니지만 28분을 소화한 90분을 뛴 손흥민의 패스 횟수와 성공률 모두 너무나도 대조됐다. 

이러한 상승 기류 때문인지 라멜라와 토트넘의 연장 게약 가능성도 제기됐다. 기존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을 부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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